오는 2월 25일 열리는 제8차 푸른희망군포21실천협의회(군포의제) 총회에서 사무국장이 유력한 활동가. 7년전 현 사무국장을 돕는 간사에서부터 군포의제를 지켜온 실무형 인재.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 의제에서도 그녀의 실무력은 정평이 나있다. 현 사무국장이 여러차례 사의를 밝힌 끝에 후임자를 찾아야 하는 과정에서 누구도 차장인 그녀가 국장이 되는 것에 이의를 달지 않았다.

부드러운 목소리로 차분하게 의제를 이끌어 온 그녀의 역량이 이제 시험대에 오른다.

Posted by allind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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