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.12.31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에 나섰다. 고생하는 미화원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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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천시, 환경미화원 근무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
[이뉴스투데이 안상철 기자] 과천시는 31일, 연말을 맞아 환경미화원의 근무 현장을 점검하고,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새벽 청소 작업에 함께했다. 이번 현장 점검은 환경미화 업무 전반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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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101 관악산 중턱에 새로만든 전망대에 올라 해맞이를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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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생긴 과천 해누리 전망대에서 새해를 맞았습니다
새로 생긴 과천 해누리 전망대에서 새해를 맞았습니다. 당초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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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천시 직원들이 "연애라도 해야 직원들이 좀 쉴 수 있을 것 같아요"라고 말한다.
윤미현 시의원은 "해외출장을 같이 갔는데 낮에 그렇게 돌아다니고도 저녁이면 같이 얘기 하자고 불러내는 에너지 넘치는 분이예요"라고 말한다.
신계용 과천시장은 골드미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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