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패에도그냥일어서지않는다 태국 고속도로 적자 완수후 6개 공사 수주로 적자만회

​그렇기 때문에 어떤 결정은 위대한 목표 와 계획에 따라 내려지기도 했고 또 어떤 결정은의 도치 않아으나 순리대로 이루어지기도 했다.
​디자인이라는 것은 아무리 피가 마른도록 고민하고 연구해도 빛나갈 때가 있는가 하면 아니다 은 것이 큰 인기를 리는 경우도 있다
​건설업이라는 거 유목민처럼 텐트를 치고 옮겨 다니며 영원히 새로 시작하는 것
​같은 비용으 들여 건물을 짓더라라도 도시에 다른 얼굴을 만들어 내는 것 제가 일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중에 하나
​건축물이도시보다 먼저 기억되도록 해야 한다 부산보다 먼저 기억되는 부산의 대표건축물이 결국 부산의 이미지를 바꾸고부 산 사람들의 삶까지 바꾸게 된다. 다니엘 리베스킨트 해운대 아이파크 디자인
​무언가 완전히 무너졌을 때 마침내 무엇이 본질인지 보게 된다. 완전히 해체한 뒤에 야 비로소 다시 세울 수 있다는 희망이 싹 다
시공중시아닌가치중심디벨로퍼
다니엘핑크 후회의재발견 최소화 최적화 
​경영은 작은 쌀알에산수화를 그리는 신화적인 예술이 아니다 적정 순간에 전환하고 손을 떼고 타협해야 하다는 점에서 최적의 빈도와 통찰을 높이는 의사 결정의 예술이다. 이때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순수한 집념이 아니라 겸손이다.
​처음부터끝까지 내 손을 거쳐야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오늘날은 기업은 유닛 형태로 헤쳤다 모였다. 할 수 있는 경량화된 경영이 요구된다.
능력 기회 더큰세상
​백화점 과 쇼핑몰을 같은 유통장르로 생각하지만 백화점은 상품을 사고파는 곳이고 쇼핑몰은 라이프스타일을 사고파는 곳이다.
​스마트한공간은 스마트한 관계를 들고 새로운 회를 만드다 다양한 기능이 섞여 있어야 더 많은 즐거움을과 가능성과 용성이 생긴다
​세상은 모든 사람을 깨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부서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더 강해진다 
무기여잘있거라
​성공은 아이디어보다는 타이밍인 경우가 많다 어 경험많은 오너일수록 직원들이 이야기를 듣기도 전에 성급하게 판단하는 경우도 많다 듣는 동안 자신이 할 말을 잊을까 봐. 남의 이야기를 끊으면 젊은 직원들과 사이가 벌어질 수 있다
모​든 것이 가격에 따라 결정된다면 슬픈 일이다. 동네 다양성 서로가 서로를 도와 줄 수 있는 기능 등 좋은 소프트웨어가 네를 구성하고 있을 때 훌륭한 아파트 단지라고 부른다 내가 발견한 재미있는 사실은 모두 사람이 예외 없이 자신 이 살고 있는 동네를 가장 살기 좋은 동네로 생각한다는 것이다.
​일 변하는 세 가의 평가보다 만의 가치를 갖고 천해 가는 삶을 살고 싶다. 리 모두가 젠가 남들의 기억에서 사라지게 때문이다.
 
결정의 순간이 있기까지

1장. 포니 전성시대
곳간에 사는 쥐는 쌀을 먹고 산다
어린 사업가 | 경성시대 | 현대가 첫 대학생 | 첫 공채 시험

여명의 자동차
밑 빠진 독에 물 붓기 | ● 재벌집 사모님은 | 여명의 자동차 | 포드와의 랑데부 | 현대의 첫 조립차, 코티나 | 외상값 회수 작전 | We will go it alone!

죽든 살든 고유 모델
회사 들어먹으려고 그러십니까? | 그대 이름은 포니! | 아리랑은 빼! | 토리노 모터쇼를 사로잡다 | 롤스로이스 회장의 극찬

포니에서 엑셀까지, 그리고 그 너머
엑셀이 온다 | 자동차 본고장에서 메가 히트를 치다 | 달리고 또 달리다

기둥을 붙들고 버티다
엄혹한 시절 | 스피드광 | 기아 주식을 매수하라 | 파업의 파도를 넘어 | 자동차와의 이별 | ● 세운상가,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

자동차를 떠나 건설로: 또 한 번의 시작
새로운 일터 | 자동차 vs. 아파트 | 고향집 같은 성북동 집

암흑의 터널을 통과하는 법
한파 | 택시 운전이라도 하자 | 제일 아끼는 좋은 것을 내놓다 | 텍사스 카우보이, 현금을 쏘다 | 매각은 타이밍 | 해체주의 건축가가 지은 사옥

2장. 도시의 탄생
한국 주택 산업의 뿌리와 계보
아파트 시대의 서막 | 정인영 회장과 한라건설 | 순조로운 교통정리

도시, 자본, 욕망의 구조
땅 매입 작전 | 아파트 계급의 탄생 | 호황기 | 분당에 신도시를 건설하라 | 윤수일의 아파트, 로제의 APT.

강남 개발 30년: 제3한강교에서 올림픽까지
포문, 제3한강교 | 고층 강남 아파트의 모델 | 대치동의 환골탈태 | 강남 8학군의 힘 | 각축전 | 올림픽 손님맞이

현대를 떠나 아이파크로: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작
現代아파트라는 이름 | 브랜드 경영 | 센세이션, 아이파크 | 명품 브랜드는 하나뿐 | 밖으로, 밖으로 | ● 아, 나의 아버지

도시를 만드는 사람들: 시티 이노베이션
디벨로퍼의 꿈 | 시티 이노베이션 | 왕관의 보석 같은 땅 | 리베스킨트와의 재회 | 부산, 서울의 상류층을 공략하라 | 미니 신도시 만들기 | 잠자던 용이 몰에서 깨어나다 | ● 책임의 규모, 행복의 규모

붕괴와 재건: 신뢰를 되찾기 위한 싸움
경고등 | 결국은 시스템 | 사상 초유의 리콜 | 기나긴 침묵 | 나를 믿고 대출해주시오 | 이방주 비상대책위원장 | 새로운 이름, 센테니얼 | ‘서울원’의 의미 | 허드슨 야즈와 후타코타마가와 | 서울의 심장이 되다 | 노원구에 들어가는 첫 대기업 본사

미래를 짓다: AI와 에너지, 새로운 도전
아파트를 어떻게 케어할 것인가 | AI 홈 에이전트 | AI 현타, 전기 먹는 하마 | 에너지 금광을 향해 | 호사다마 | 드디어 통영에 축배를 | 흑자 생존, 자연도 지속가능하도록

3장ㆍ결정의 순간들
후회의 최적화 | 사업이라는 예술 | 성실은 조용하게, 성과는 눈에 띄게 | 젊은이를 발탁해야 하는 이유 | 책임을 지면 인연이 따라온다 | 옥스퍼드의 교훈 | 책은 나의 스승 | 스포츠를 좋아하면 낙망하지 않는다 | 결정적 결정이란 | 파격적으로, 자연스럽게 | 꿈과 악몽 사이, 신념은 본색을 드러낸다 | 위기를 잘 통과하면 더 강해지고 더 선해진다 | 책임을 진다는 것은 전부를 거는 것 | 밀당도 네고도 없이 | 현실과 이상 사이, 낙관적 중간을 찾다 | 불운도 행운도 결국은 타이밍 | 우리에게 유리한 게임을 만들면 된다 | 근본은 시간 | 근본은 땅 | 근본은 민심 | 근본은 디자인 | 이름이 운명이다 | 누구의 손을 잡을까 | 랜드마크, 나의 욕망과 세상의 욕망이 만나는 곳 | 오래 가려면 주인이 되어야 한다 | 아침의 결정 | 한강의 기적 |정보 사료가 아닌 진짜 배움을 먹는 법 | 인사의 감각 | 육감, 직관도 좋은 패턴의 산물이다 | HDC만이 하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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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llind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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